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안녕하세요~~ 2월에 첫째 출산한 초보맘입니다.
조리원에서 돌아오기전부터, 걱정이 태산같았는뎅. 이모님 저희집에 오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였는지 모르겠어요
첫날 조리원에서 돌아오고, 애기 케어한다고 눈이휑하게 하고 있었는데, 이모님은 8시반쯤 일찍 와주셨어요~~~
항상 9시 전에(8시30분쯤) 오셔서 전날 애기 어땠는지 여쭤봐주시고, 제 걱정해주셨고, 아침식사 준비를 해주셨어요
제가 가장 걱정하고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아기케어인데, 이정미 관리사님은 아기를 너무나도 좋아하는게
눈에 보였어요~ 저희 애기한테 말씀하시는것들이 다정다감하고, 따뜻한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 ㅠㅠㅠ너무감동이고 감사드렸어요 ㅠㅠㅠㅠ
초보맘이라 육아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관리사님은, 친절하게 하나하나씩 설명해주셨고, 강요?하지도않으셨습니다,
관리사님 오셔서 음식, 반찬들 해주신것들이 다 맛있어서, 정말 너무맛있게 먹었어여 ㅠㅠㅠㅠ
저녁에는 신랑이랑 같이 먹어라고 챙겨주시공, 주말에도 잘챙겨먹으라고 맛있는것들 많이 해주셔서 늘 잘먹었어요
이모님 가시고 나면,,, 잘 챙겨먹을슈있을지.....ㅠㅠㅠㅠ
이모님 음식 솜씨 좋으셨고, 성격이 깔끔하셔서 저희 집안일, 청소등도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대만족이었습니다.
선생님 음식이 그리울꺼같아여 ㅠㅠㅠ있는동안 너무나도 잘해주셨고, 저희 아기도 이쁘게 잘봐주셨고 ㅠㅠㅠ
선생님 퇴근하고 가시고나서 육아하면서는 힘들었는데 선생님이랑 같이 있는동안에는, 이런저런 웃을만한 이야기들도 하주셔서 선생님 덕에 잘 보낼수있었떤거 같아여
제가 애기 낳고 몸도 안좋아진거 보고 신경써주시고 , 언제나 따뜻한말들 해주셔서 마음의 위로가되었어요
정부지원 3주 신청햇었는뎅, 이모님이 너무 좋아서 1주 더 연장해서 한달을 함께 보냈어요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힘든시기에 이모님이 오셔서 잘 이겨낼수있었고, 의지를 많이 했어요,
많이 생각나고 그리울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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