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최선화이모님

  • 시윤시아맘
  • 2023-11-11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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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글 적는 솜씨가 없지만 ,  둘째가 마지막으로 마음 편히 조리할 수 있어서 감사의 말씀을 적어보네용

 

2년전 아무것도 모르던 첫째때도 왜 2주만 이용했을까 싶을정도로 이모님이 가시고 후회를 했었는데

똑같이 둘째때 3주만 한걸 지금 너무 후회중이네요

 

저는 제 집에서 친정엄마가와서도 살림 건드는걸 너무 싫어했는데 아기낳고는 아기 보는게 바빠 그럴 생각도 사라져 첫째때 도우미신청을 늦게했었어요 모르는 사람이 오는거니 당연히 낯설기도하고 부담스러웠지만 쉬기 바빠 그럴 여유도 없이 2주가 훅 지나가서 손목에 반깁스를 할정도로 조리가 어려웠었던 터라 아이가 하나있지만도 둘째때는 조리원도 가고 도우미는 필수로 더더욱 이용했었네요 다른분오시는거보단 처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최선화관리사님으로 요청을 했지만 9-10월 출산이 많아 확답을 못받고 다른 업체 하루 이용하고 실망한채 일주일을 혼자 아이를 보며 기다리다 와주셨어요

 

보시고는 기억도 해주시고 둘째는 당연 저희 첫째를 너무너무 이뻐해주시고 첫째아이가 할머니들 한테 안가는편인데 이모님께는 인사도하고 먼저가서 친근함도 드러내고 부끄럽지만 제가해준밥보다 이모님이 해주신 밥을 무척이나 잘먹었답니다 !

오시기전부터 손이타버린 둘째라 집안일은 물론 요리까지 하시기 어렵지않을까라는 저의 걱정과는 다르게 너무 척척해주시고 육아하느라 제 살림살이는 너무나도 어지럽혀있고 정리정돈이 안되어있었는데 가시는날전까지 청소며 정리며 다해주시고 가셨어요

 

더구나 남편이 주간 야간이 주마다 바껴 야간에는 퇴근하시곤 애둘을 혼자봐야하는데 늘 마음써주시며 늦게 퇴근하시고 출근도 늘상 일찍와주셔서 첫째아이 등원에도 차칠이없게끔 해주셨어요

끝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벌써 그립네요

이런 글을 적어 본적이 없어 너무 주절주절 된거같지만

다른분께도 도움이 되면 좋겟고 저에겐 너무 편하고도 좋으셨던 분이라 끄적여보았어요 이모님 좋은 인연으로 둘다 맡길 수있어서 너무 다행이였고요 진짜 어디서나 좋은일만 가득하시구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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