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강경인이모님 감사했습니다~^^♡

  • 전현화
  • 2023-12-01 1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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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년 11월에 첫째애기를 제왕절개로 낳아서, 일주일입원하고 퇴원해서 산후조리원을 가지않고, 집으로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2주간 이용했었는데, 그때는 경제적 여유가 없었던지라, 짧게 이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아기케어라던지 청소부분, 음식도 신경을 많이 써주셨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4년이나 지났지만 수소문끝에 이모님을 찾아서 둘째애기를 또 맡기게 되었는데, 역시나 너무 잘찾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ㅎ
이모님께서 항상 일찍오셔서 손부터씻고 애기 엉덩이 갑갑햇꺼라고하시면서 씻겨주고 청결을 먼저 신경써주셨어요, 그리고 첫째아들 등원도 매번 도와주시고, 이모님이 살가워서 그런지 잘따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둘째 상태를 먼저 살피고 난뒤에 제가 잘수있도록 배려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항상 푹자고 일어나서 점심도 맛있게 먹고, 저희 집에 고양이도 한마리 키우는데 털이 날려서 힘드셨을텐데도 청소부분도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너무 죄송하기도했어요ㅜㅜ!!
그리고 애기가 똥싸거나하면 바로 씻겨주시고 말씀도 해주시고, 애기얼굴에 난 좁쌀여드름이나 배꼽떨어지는거, y자 궁뎅이 모양 등 제가 궁금햇던 점에도 여쭤봐도 상세히 얘기해주셔서 큰 걱정 없이 케어잘받았습니다^^~
오후에는 먹고싶은 반찬도 얘기하면 만들어주시고, 애기씻기고하는부분도 다까먹어서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ㅎㅎㅎ 그리고 애기가 잘잔덕분에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산후 우울증? 올새도없이 후루룩 시간이 가버렸네요ㅎㅎㅎ
강경인 이모님은 정말 주변 지인들께도 추천해주고싶을정도로
애살이 많으셔서 믿고 맡기시면 후회없으실거예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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