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니.. 선생님께 많이 의지하고 있었나봐요. 마음이 쓸쓸하네요ㅜㅜ
아기케어
제가 편히 쉴수있게 아기를 잘 돌봐주셨어요.절대 안울리심.
하루하루 달라지는 아기의 몸짓과 행동의 의미를 잘 가르쳐주셨습니다.
산모케어
입맛이 없는 저를 위해 맛있는 샐러드와 간식을 잘 차려주셨습니다.
배위에 올려주시는 온찜질팩은 꿀잠비결이였어요.
무엇보다 힘든일, 고민, 잘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시는 편안한 말동무가 되어주셔서 좋았어요.
집안일
매일 환기와 기본청소, 끝없는빨래. 열탕소독등등 쉬지않고 도와주셨어요.
맛있는 요리들 사진을 올릴수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관리사님! 둘째낳을때까지 꼭 디웰에 계셔주세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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